'그 시절' 다현 "쯔위 장문 SNS에 큰 감동, 트와이스 멤버들 응원에 든든해" [인터뷰 맛보기] |
2025. 02.27(목)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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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다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배우 진영이 그룹 트와이스 다현과의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영은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 인터뷰에서 다현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과의 팀워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진영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다현을 비롯해 출연 배우들과 촬영 기간 매우 돈독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동갑내기인 조영명 감독과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만들어나갔다고. 이에 진영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팀과 함께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의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관람했단다. 진영은 “다현 씨가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다 같이 일본에 가서 이틀 동안 공연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영은 “일본까지 가서 응원하는 건 처음이었다. 그만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시절’ 팀과 끈끈해지고 돈독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개봉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은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영화사 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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