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리아나 상상하며 만든 곡들이 대히트"
2025. 04.01(화) 13:33
리아나 애드 시런
리아나 애드 시런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팝가수 애드 시런(Ed Sheeran)이 세계적인 디바 리아나(Rihanna)에게 영감을 받아 히트곡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애드 시런의 곡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와 ‘러브 유어 셀프(Love Yourself)’는 원래 리아나를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고 보도했다.

무명이었던 애드 시런은 2015년 ‘러브 유어 셀프’와 2017년 ‘셰이프 오브 유’를 발표하며 팝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기준, 두 곡의 유튜브 조회수는 17억 뷰, 64억 뷰를 각각 기록했다.

애드 시런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셰이프 오브 유’는 리아나에게 주려고 만든 곡이었다”라며 “저스틴 비버가 부른 곡 ‘러브 유어 셀프’도 사실 리아나를 상상하며 작곡한 곡"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리아나는 언제나 훌륭한 노래를 고른다. 항상 그에게 선택받을 수 있을 만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라며 리하나에게 많은 영감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애드 시런은 리아나를 뮤즈로 칭하며 “나처럼 리아나를 위한 곡을 쓰려고 노력하다가 히트곡이 나온 작곡가가 많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 리아나, 애드 시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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