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제니퍼 로페즈 "벤 에플렉 없는 삶에 만족" [TD 할리우드] |
2025. 04.01(화) 14:22 |
|
![]()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벤 에플렉과 이혼한 심경을 전했다. 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가 독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라며 "벤 에플렉 없이도 편안히 아이 양육과 일에 전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제니퍼 로페즈는 전 남편 벤 애플렉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고, 소송은 1월 초 마무리 됐다. 매체는 "제니퍼 로페즈가 소송을 제기하긴 했지만, 정말로 이혼을 원한 건 아니었다"라며 "하지만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벤 에플렉의 태도에 크게 실망했고, 결국 이혼 도장을 찍었다. 현재는 싱글의 삶에 크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돌싱'이 된 제니퍼 로페즈는 이혼 후 로스엔젤레스 소재의 대저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다. 싯가 1,800만 달러(한화 264억 원) 상당의 집이다. 제니퍼 로페즈의 측근은 "그녀는 이혼 과정에서 겪은 모든 경험을 교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는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