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구하나 부모 해한 과거 발각되나
2025. 04.02(수)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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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지수원 모녀, 나영희 쓰러뜨리기에 나섰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84회에서는 등장인물 신여진(나영희)의 과거가 드러날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여진 회장은 과거 구하나(한그루) 부모 교통사고를 위장으로 처리한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위기에 놓였다. 이 사건이 기사로 난 것이었다.

이 기사를 제보한 것은 신여진의 그룹을 빼앗으려는 신명지(지수원)와 윤세영(박리원)의 계략이었다. 세영은 큰 엄마가 이 사실을 설마 눈치채는 게 아니냐며 불안해했고, 신명지는 비밀리에 기사로 제보한 것으로 처리해 문제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여진은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무마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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