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누나' 황희정 "이번 시즌, 희찬이보다 골 많아" 농담 (골때녀)
2025. 03.26(수)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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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축구선수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이 동생과의 일화를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그룹 A의 1위를 결정짓는 경기 액셔니스타와 국대패밀리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황희정은 영국에 다녀와 황희찬과의 근황을 전했다.

G리그 5골 3도움을 기록 중인 황희정은 "희찬이가 저보다 이번 시즌 골을 못 넣었더라"라며 "골은 어떻게 넣는 거냐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햐얀은 황희정에게 "지난 경기 4득점을 기록했다니까 뭐라고 하냐"라고 물었고, 황희정은 "희찬이가 저기 작은데,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라며 "갑자기 미해 언니와 민지 언니를 칭찬하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에 박하얀은 경기에 집중하며 "상대는 우리가 최다 득점 팀이기에 더 불안할 것"이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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