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굿데이', 김수현 논란 여파로 결방? "재정비 위해 한 주 쉰다" [공식입장] |
2025. 03.20(목)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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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MBC '굿데이'가 출연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 의혹 여파로 결방한다. '굿데이' 측은 20일 "3월 23일 일요일 방송 예정이었던 '굿데이' 6회 방송은 프로그램 재정비를 위해 한 주 쉬어갑니다"라고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해당 시간에는 '나 혼자 산다 스페셜'이 편성될 예정"이라면서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굿데이' 측은 재정비를 위한 결방이라고 설명했지만, 김수현이 최근 故 김새론이 미성년이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것에 대한 여파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에서는 김수현의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해 제작사인 TEO가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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