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지민의 농담 "이혼도 방송끼고 해야죠" [TV나우] |
2025. 02.18(화) 22:07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싱포맨' 김지민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홍진호·성지인·다샤 타란이 출연한 가운데, 김지민이 김준호의 빈자리를 채우는 MC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홍진호의 프러포즈 깜짝 카메라 일화를 들으며 "김지민도 방송 프러포즈가 싫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프러포즈 장면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이에 대해 "프러포즈 자체가 싫진 않았는데, 순서가 단 둘이 한 번해야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에 "방송 끼고 했다가 이혼하면?"이라는 질문에 김지민은 "이혼도 방송 끼고 한다. '우리 이제 끝났어요'"라고 농담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이혼 경험자 이상민은 "어차피 이혼은 모든 채널에서 다룬다"라고 특유의 씁쓸한 미소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돌싱포맨']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