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번아웃 이후 어떻게 지냈나… "엄마한테 혼나" [TV나우] |
2025. 03.30(일) 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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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의 멤버 지예은이 번아웃 고백 이후 근황을 전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의 주연 배우 육성재, 김지연과 함께하는 치열한 여의주 쟁탈전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가 방송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을 향해 "어떻게 번아웃 치료됐냐"라고 물었다. 앞서 지예은은 "인생이 재미가 없어서 술을 먹는다"라며 번아웃을 고백했고, 이에 유재석은 "일이 싹 끊겨야 한다. 그래야 정신 차린다"라고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지예은은 이에 대해 "일 계속해야 한다. '너 거만해 졌냐'는 욕 다이렉트 메시지가 많이 와서 정신을 바짝 차렸다. 엄마한테도 아주 많이 혼났다. 회개 기도를 하라더라"라고 털어놨다. 지예은은 "그렇게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는 유재석의 조언에 "저 맨날맨날 일할 것"이라고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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