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육준서, '솔로 지옥4' 이시안과 '현커' 질문 회피 [TV나우] |
2025. 03.29(토)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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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화가 겸 배우 육준서가 연애에 대한 질문을 회피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0회에서는 육준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육준서는 넷플릭스 '솔로 지옥4' 출연과 관련해 "진실한 마음으로 절대 나를 꾸미지 말자고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 그런데 촬영본을 보니 '너무 진정성이 있었나'라고 생각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솔로 지옥4'에서 최종 선택한 이시안과 현실 커플 여부에 대해 "어딜 가든 첫 번째로 나오는 질문이다"라며 멋쩍어했다. 그러면서 육준서는 최근 연락을 나눴다면서 "시안이가 너무 바빠서 밤에 통화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출연진들은 두 사람이 현실 커플인지를 밝히기 위해 여러 SNS 사진을 증거로 내세우며 "미국 여행을 같이 갔냐"라고 물었다. 이에 육준서는 "제발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 해외를 나가지 않은지 4~5년 됐다"라며 부인했다. 육준서는 거듭되는 연애 질문에 "그런데 나는 실제로 만나도 연애에 대한 걸 공유하면서 만나지 않는다. 다 같이 만나고 다 같이 연락한다"라고 했다. 양세형은 육준서가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자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건 상대에 대한 배려다"라며 재치를 부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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