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은우·정우”…‘슈돌’ 김준호, 와이프 for 화이트데이 [TV온에어]
2025. 03.20(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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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돌’ 김준호, 와이프 사랑꾼이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펜싱 선수 출신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 형제의 화이트데이 현장이 공개됐다.

김준호는 아내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는 김준호보다 연상이지만 때론 여동생 같은 귀여움을 과시하는 인물이었다.

김준호는 아들들과 함께 마시멜로 쫀득 쿠키 만들기에 직접 도전했다. 이미 요리에 익숙한 그는 형제들을 안정적으로 지도편달하며 좌충우돌 쿠키 굽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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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 김준호는 두 아들들에게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은우, 정우는 야속하게도 아빠를 순위에 넣지 않았다.

김준호는 자기 이름이 나올 때까지 굴하지 않고 계속 아들들에게 마이크를 들이대는 시늉을 하며 능청을 떨었다. 형제들은 아끼는 과자들을 따로 지퍼백에 넣고 망치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여기에 마시멜로를 끼워 쫀득 쿠키를 만드는 방식이었다.

김준호는 망치질을 야무지게 잘하는 은우에게 “이제 넌 유치원에 갈 만하다. 뭘해도 야무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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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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