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주말 1위 수성, 누적 209만 돌파 [박스오피스] |
2025. 03.10(월)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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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미키 17’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이 지난 주말 56만22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09만8583명이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영화 ‘퇴마록’이 지난 주말 5만91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8만4934명이다. ‘퇴마록’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이 절대 악(惡)에 맞서는 대서사의 시작을 담은 오컬트 블록버스터다. 영화 ‘콘클라베’가 지난 주말 5만12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5090명이다. 영화 '플레이브 '대쉬' 인 시네마'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힘내라 대한민국'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패딩턴: 페루에 가다!' ‘아노라’ 순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4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미키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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