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페이지→히메쉬 파텔, 놀란 신작 합류 [TD할리웃] |
2025. 02.04(화)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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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엘리엇 페이지, 히메쉬 파텔, 빌 어윈, 사만다 모튼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합류한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이 자신의 여정에 네 배우를 추가로 합류시켰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리엇 페이지, 히메쉬 파텔, 빌 어윈, 사만다 모튼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이번 여정에 함께한다. 엘리엇 페이지는 '인셉션'에서 아리아드네 역을 연기하며 한차례 놀란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고, 히메쉬 파텔은 '테넷'에, 빌 어윈은 '인터스텔라'에서 타스(TARS)의 목소리로 출연했었다. 한편 '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열세 번째 장편 영화로,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한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루피타 뇽오, 존 번탈, 베니 사프디 등이 출연한다. '오디세이'의 개봉 예정일은 2026년 7월 17일로, 놀란 감독의 영화 중 역대 최대 제작비가 쓰일 예정이다. 기존 최대 제작비 연출작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2억5000만 달러)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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