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누드 논란' 칸예·비앙카, '그래미' 레드카펫서 쫓겨났나 [TD할리웃]
2025. 02.03(월) 15:59
비앙카 센소리, 칸예 웨스트
비앙카 센소리, 칸예 웨스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활동명 예)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 등장한 가운데, 미국 현지 매체들이 추방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TMZ는 2일(현지시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칸예 웨스트, 비앙카 센소리 커플은 레드 카펫 행사에서 쫓겨난 적이 없다. 그저 카펫을 지나친 뒤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7회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된 가운데, 칸예 웨스트는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특히 비앙카 센소리는 중요 부위가 그대로 노출된 '올 누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을 경악게 했다.

레드카펫 사태 이후 일각에서는 칸예 웨스트가 사실 시상식에 초청받지 않았을뿐더러, 노출 사태 이후 곧장 쫓겨났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지난 2023년 건축 디자이너 비앙카 센소리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비앙카 센소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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