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 "샤우팅 연습으로 성대 결절 왔다" (재친구) |
2025. 03.28(금)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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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드, 주연, 정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아이돌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이 록 밴드만의 고충을 전했다. 오드, 주연, 정수는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재친구' 시즌4 4회에 출연, MC 김재중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재중은 주연에게 사시나무라는 호칭이 생긴 이유를 물었고, 주연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때 록커의 조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나는 장발과 마른 몸, 그중에서도 사시나무와 같은 마른 다리를 조건으로 이야기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재중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동안 '록 병'에 걸렸었다며 '마른 몸'이 록커의 멋이라고 밝힌 바, "근데 마른 건 중요하다. 내가 록 병에 걸렸을 때 59kg였다"라며 주연의 말에 동감했다. 이후 주연의 몸무게가 52kg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김재중은 "52kg에서 샤우팅이 되냐"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주연은 샤우팅을 선보이며 "반년 동안 샤우팅만 연습했다. 포기가 안되더라. 성대결절도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중은 "소리도 질러보고 피도 토해봐야 한다"라며 록커의 고충에 공감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신곡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를 발매,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재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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