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 블랑코 "셀레나 고메즈 만나기 전, 배우자 조건 따졌다" [TD 할리우드] |
2025. 03.28(금)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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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베니 블랑코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미국 작곡가 겸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가 배우자를 찾기 위한 목록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미국 연예지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27일 "베니 블랑코가 셀레나 고메즈를 운명의 상대로 만나기 전, 미래 배우자에게 바라는 조건이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베니 블랑코가 본인에게 적합한 배우자를 찾기 위해 리스트까지 작성해 찾아다녔으나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근 베니 블랑코가 한 팟캐스트에서 밝힌 배우자의 조건은 30대 이상의 친절하고 연민이 많으며 배려심이 많은 여성이었다. 그는 "나는 셀레나 고메즈를 만나기 전부터 가족을 갖고 싶었고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로스앤젤레스(LA)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이자 나의 반쪽 같은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그는 셀레나 고메즈를 만났고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약혼을 발표했고, 지난 21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앨범 '아이 새드 아이 러브 유 퍼스트(I Said I Love You First)'를 발매해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셀레나 고메즈도 한 인터뷰에서 "10년 전만 해도 이렇게 인내심 넘치는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라며 "약혼자 베니 블랑코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라고 밝혀 핑크빛 무드를 자아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베니 블랑코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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