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대호 "프리 이후 출연료 100~150배 올라" [TV나우] |
2025. 03.26(수)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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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라디오스타' 프리를 선언한 김대호가 출연료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더보이즈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김대호에게 "프리선언 후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이 있더라"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그러려고 퇴사한 것"이라며 "출연료 같은 경우 편차가 있지만 100배에서 150배 정도 전보다는 올랐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직장에서는 만져보기 힘든 돈이고 과연 이 돈이 평생 볼 수 있는 단위인가 놀랐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김대호에 "퇴직금 액수보다 계약금이 크냐"라고 물었고, 김대호는 "저는 중간에 퇴직금 정산을 한번 해서 당연히 계약금이 크다. 중간 정산을 안 했다고 해도 계약금이 크다"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저는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지금 나와서는 효율적인 건 어떤 건지, 돈 많이 벌고 열심히 일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게 됐다"라며 "광고도 식음료, 금융권에서도 들어온다. 들어올 때 열심히 하려고 마음먹은 상태고, 다양한 방송국, 유튜브에서도 많이 찾아주신다"라며 프리 이후 근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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