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대부' 성동일 "BTS 뷔·소녀시대가 먼저 연락" |
2025. 03.25(화)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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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장(멋진)류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배우 성동일이 후배 아이돌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공개했다. 성동일은 지난 24일 배우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 출연, 방탄소년단 뷔를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여전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고 자랑했다. 성동일은 "최근에도 뷔가 문자를 보냈다"라며 "뷔가 착하고 진정성이 있어서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명한 후배 아이돌과 친분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후배들에게 지적질을 하지 않으며 술자리에서 주사를 부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나는 후배들과 만나면 맛있는 것을 권하며 그냥 이야기를 들어준다"라며 "후배들이 나를 미워할 이유가 없지 않냐"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윤아로부터 소녀시대 세 딸(유리, 수영. 윤아)과 모임을 갖자는 권유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MC 류진은 "성동일이 사람들을 찾아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라며 "나는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다시 연락이 안오는 관계가 많다. 참 이상하다. (후배들에게 연락이 많이 오는 것을 보면) 성동일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 같다"라며 부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가장(멋진)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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