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이유와 연기하며 자극받아, 마음의 체력이 좋은 친구" [인터뷰 맛보기] |
2025. 03.24(월) 15:59 |
|
![]() |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폭싹 속았수다’의 배우 박보검이 아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보검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보검은 93년생 동갑내기인 아이유에 대해 “이번 작품 촬영할 때 애순이, 금명이, 또 가수로서 본인의 콘서트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체력이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아이유 씨를 보면서 저도 자극을 받았다. 가수, 배우, MC 등 세가지 일들을 다 해내고 있지 않나. 저도 아이유 씨처럼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살아야겠다고 같이 연기하면서 많이 느꼈다”고 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애순(아이유/문소리)과 관식(박보검/박해준)의 인생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빚대어 풀어낸 이야기로, 박보검은 극 중 무쇠같은 남자 관식의 청년 시절을 연기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완결편인 4막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