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레이디제인 남편 임현태, 열혈 예비 아빠 [TV온에어]
2025. 03.18(화)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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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 남편 임현태, 태어날 쌍둥이를 위한 열혈 아빠였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시험관 쌍둥이 임신 레이디제인 남편 임현태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각고의 노력 끝에 시험관이 성공했다. 레이디제인은 현재 뱃속에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나이 40대인 그는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자식을 품에 안는데 성공한 것.

임현태는 그런 아내를 상전 모시듯 모셨다.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집안을 청소한 그는 늦게 기상한 아내의 건강을 위해 유산균부터 먹였다.

연상임에도 칭얼거리는 레이디제인을 달래기 시작한 그는 솥밥, 순두부찌개를 아침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다. 김구라는 “저 친구 요리 잘하지”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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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먹이기 위한 임현태의 정성이 아침상에 가득 담겼다. 입이 짧고 평소 식욕이 없는 레이디제인은 “아침 먹기 싫어”를 연발했고, 고기, 청경채 등 본격적인 저녁상 같은 아침상이 탄생했다.

임현태는 “여보가 먹는 게 아니잖아. 우리 아이들이 먹는 것”이라며 4인분 밥상을 차려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현태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요리 학원까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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