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부활 김태원, 외국인 예비 사위 공개
2025. 03.17(월)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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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 딸, 외국인과 결혼을 앞뒀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부활 김태원 와이프 이현주, 딸 서현 예비 사위 데빈, 집 등이 공개됐다.

딸 서현 양은 외국에 거주 중이며 현지에서 외국인 데빈과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태원은 딸과 예비 사위와 영상 통화를 하며 소통을 하려 애썼다.

하지만 영어가 서툰 그는 데빈 말을 잘 알아듣지 못했고 “라면 좋아하냐”는 아저씨 같은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데빈은 예비 장인에게 “사랑한다”고 말했고, 김태원은 “미투”라고 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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