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징역 1년·집유 2년 항소심 선고 |
2025. 02.18(화)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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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 중인 배우 유아인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18일 서울고등법원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에 필요한 수면 마취 등을 빙자해 180여 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유아인은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백만 원, 그리고 80시간의 약물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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