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JYP 박진영, 'K팝 트렌드 될 수 있다'며 극찬 아끼지 않아" |
2025. 01.20(월)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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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수장 박진영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의 데뷔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킥플립은 신보 '플립 잇, 킥 잇!' 선주문 수량이 30만 장을 넘기는 등 데뷔 전부터 화제다. 동화는 "예상 못 했다. 앨범을 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30만 장 소식 듣고 더 열심히 하고,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계훈은 "데뷔 준비 과정에서 박진영 피디님께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K팝의 트렌드가 될 수 있는 곡을 가졌다고 했다. 영광스럽다.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라고 강조했다. 동현은 "JYP에서 데뷔할 수 있어서 멤버들 모두 뿌듯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킥플립 만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킥플립은 이날 첫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과 타이틀곡 '마마 세드(Mama Said)(뭐가 되려고?)'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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