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려" JYP 신인 킥플립, 감격의 데뷔 소감 |
2025. 01.20(월)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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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감격의 데뷔 소감을 밝혔다.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의 데뷔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맏형이자 리더 계훈은 "JYP에서 데뷔하게 돼 너무 '개운'하다"며 자신의 이름으로 센스 있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늘 이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려왔다. 일곱 명이 똘똘 뭉쳐 준비한 만큼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특히 계훈은 무려 10년 가까운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이름처럼 "데뷔해서 개운하냐"라는 질문을 다시금 받았고, 그는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이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 정말 너무너무 개운하다"고 외쳤다. 동화는 "정말 긴장되고 설렌다. 하지만 그 떨림마저 행복할 만큼 감격스럽다. 앞으로 멋진 무대 많이 보여줄 테니 기대해 주고 사랑해달라"라고 말했고, 케이주는 "믿기지 않고 벅차오른다. 킥플립으로 무대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두 손을 모았다. 킥플립은 이날 첫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과 타이틀곡 '마마 세드(Mama Said)(뭐가 되려고?)'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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