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소년단' 이재인 "인기 실감했던 순간? 넷플릭스 1위" [인터뷰 맛보기] |
2021. 08.10(화) 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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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켓소년단' 배우 이재인이 인기 실감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재인은 최근 서울 강남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티브이데일리와 지난 9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 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드라마다.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꿈을 좇는 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시트콤적 재미와 휴머니즘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신선한 마스크에 탄탄한 연기력, 호감도를 두루 겸비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극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극 중 이재인은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악바리 배드민턴 소녀 한세윤 역을 연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만들어냈다. 이에 힘입어 '라켓소년단'은 첫 방송 이후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두루 잡았다. 이재인은 작품의 인기를 실감했던 순간에 대해 "넷플릭스에서 '오늘 한국의 TOP10' 콘텐츠 1위 했을 때 최고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촬영했던 드라마가 맨 앞에 있어서 신기했다"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전보다 많이 늘었다. 팔로워 7만 명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을 켰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이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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