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사랑”…‘동상이몽2’ 최여진 김재욱, 불륜설 정면 돌파 [TV온에어]
2025. 04.01(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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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최여진 김재욱, 오로지 사랑만으로 불륜설을 해명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최여진, 남편 김재욱 불륜설 해명 현장이 공개됐다.

최여진은 이날 돌아온 싱글은 남편 김재욱의 재벌설을 적극 해명했다. 그는 “뭐 가평에 땅 반이 이 남자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사실 저도 돈은 있을 만큼 있다. 청담동 아파트도 있고 양평에도 집이 있다”라며 집이 여러 채라고 귀띔했다. 즉 돈 때문에 이 남자를 택한 게 아니라고.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서 자신과 정말 내면이 잘 맞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유머 코드부터 자신을 위해주는 마음에 제대로 반했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현재 부부에겐 신혼집이 없다고. 서울 쪽 집이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둘은 셀프 홈리스 스타일로 가평 캠핑장 등을 자유로운 집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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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은 “그냥 자유롭게 지내고 있다. 매일 매일이 여행 같다”라며 자연이 있는 가평에서의 신혼 생활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여진은 김재욱과 본처 사이에 끼어든 불륜설에 휩싸였지만, 그는 이날 방송으로 정면 돌파하며 이를 몸소 부인, 해명했다. 급기야 최여진은 현 남편의 전 부인과 직접 영상 통화를 했다. 전 부인은 "내가 아니라는데 뭐 말들이 많냐"라며 전 남편과 자신은 이미 이혼했고, 이혼을 하면서 최여진과 만남을 갖게 된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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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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