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오늘(31일) 故 김새론·설리 의혹 기자회견 "질문은 NO"
2025. 03.31(월) 08: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고) 김새론, 고 설리를 둘러싼 의혹들을 해명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31일 오후 4시 30분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 대리인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30일 공지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날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적었다.

단 김수현 측은 질문은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달 고 김새론의 유족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 11월19일부터 2021년 7월7일까지 6년간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또 고인의 생전 소속사 골드메달스트가 7억 원 채무 변제을 독촉하는 내용증명을 발송, 고 김새론이 심리적 압박을 받았다고도 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과 그의 형 이로베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다.

이 밖에도 김수현은 이로베가 연출한 영화 '리얼 ' 촬영 당시 설리에게 베드신 촬영을 강행케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Not Author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