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황동주, 오빠 셋 만난 이영자 보며 '질투' [TV온에어] |
2025. 03.23(일) 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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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황동주가 남자들과 함께하는 이영자의 모습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39회에서는 황동주가 출연, 이영자와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 이날 이영자는 자택인 일명 '유미하우스'에 손님들을 초대했다. 흐뭇한 표정을 짓던 황동주는 이영자가 "오빠 세 명이 집에 온다"고 밝히자 급격히 낯빛이 어두워졌다. 출연진들은 황동주의 질투심을 자극하기 위해 오빠 중 한 명이 전현무라고 말했고, 황동주는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황동주는 홍현희가 "전현무는 이영자의 집 문을 막 열 수 있을 정도로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라며 또 한 번 질투심을 자극하자 "비밀번호를 바꿔야 겠다"고 답했다. 오빠 셋의 정체는 영화 '로비'의 흥행을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한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였다. 황동주의 질투가 다시 시작됐다. 이영자가 이들을 맞이하며 "배우들의 얼굴이 빛난다"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 것. 황동주의 감정 변화를 감지한 MC 전현무는 이영자를 향해 "스튜디오에서 그 분이 보고 있다"고 재치있게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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