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박나래, 부산 환상 깨는 이시언에 불만 [TV나우] |
2025. 03.20(목) 22:57 |
|
![]()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 배우 이시언이 부산 토박이 면모를 보였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시언이 박나래와 부산 좌천동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부산은 바닷가에서 시작해야 되는데 왜 산으로 왔냐"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이시언은 "부산에 대한 착각이다"라며 "내가 10대 시절에 살던 곳'이라고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여기는 전쟁 때 피난민들이 내려와 자리를 잡은 곳이자 나의 고향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이 향한 좌천동에는 일제강점기 건립된 대폿집 '좌천 동굴'이 있으며, 현재 부산 미래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양세형은 "부산의 옛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라고 했으니 노포도 많을 것 같다"고 전해 좌천동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주우재도 "부산역에 도착해서 저기만 다녀와도 재밌겠다"며 동조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