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속이고 의식 되찾았다 [TV나우] |
2025. 03.15(토)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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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보물섬' 박형식이 목숨을 걸고 허준호를 속였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8회에선 죽음의 문턱에서 넘어온 서동주(박형식)의 모습이 방송됐다. 앞서 염장선(허준호)은 서동주를 죽일 계획을 짰다. 그는 서동주가 시나몬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의도적으로 시나몬이 들어간 타래과를 먹게 만들었다. 서동주는 이를 알고 있었지만 복수를 위해 먹었고 쓰러졌다. 서동주는 얼굴부터 빨갛게 부풀어 오르며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졌다. 허일도(이해영)은 염장선에게 "서 상무 회복하기 어려워 보인다"라고 말했다. 서동주의 혼절 소식을 들은 염장선은 여유롭게 위문에 올랐다. 그는 "서동주가 시나몬이 들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먹은 거 보면 기억상실이 영 쇼는 아닌 것"이라며 서동주에 대한 의심을 거뒀다. 그러나 서동주는 죽을 고비를 넘겼다. 염장선과 허일도는 서동주가 죽지 않은 것에 깜짝 놀랐고, 염장선은 뻔뻔하게 서동주의 건강을 걱정하는 척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보물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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