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이진환, 유재석ㆍ송은이 놀라게 한 근황 [TV온에어]
2025. 03.07(금) 07:00
식스센스: 시티투어
식스센스: 시티투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스센스: 시티투어' 개그맨 이진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와 장동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SNS에서 핫한 세 명의 인물 중 가짜 환승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허무한 셰프'라는 키워드의 인물을 만나러 갔다. 그 인물은 개그맨 이진환이었다. 이진환은 "하이엔드 오마카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환은 "운영한지는 15년이 됐다"면서 "매일 새벽3시에 노량진 시장을 간다"고 말했다.

또한 이진환은 직접 청주로 가서 약수를 떠오는 등 최고급 재료를 이용한 하이엔드 오마카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진환은 운영 중인 식당의 월 매출이 약 20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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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이진환을 알아보고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진환은 셰프로 전환한 이유에 대해 "불러주는 데가 없었다. 방송 일이 어느 순간 끊기더라. 가진 돈을 털어서 작은 포장마차를 시작했다. 어설픈 모습이 아니라 정말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때부터 요리 실력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멤버들은 해당 가게의 1인 식사 가격이 27만 원이라는 것을 듣고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은 취미 낚시로는 불가한 이진환의 강담돔 손질 스킬에 감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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