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윤도현 "업적으로 남기고 싶은 가사 나와"-박태희 "가사 보고 충격 받아"

YB 신보 음감회

2025. 02.17(월) 14: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록 밴드 YB의 하이브리드 메탈 앨범 ‘오디세이(Odyssey)’ 발매 음감회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열렸다.

이날 음감회에 참석한 YB가 앨범 소개를 하고 있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YB는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첫 발걸음’으로 모던메탈 장르를 선택했다. YB는 이번 앨범을 통해 국내 최고 메탈 전문가들과 협업해 파격적인고 실험적인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윤도현은 그로울링, 스크리밍 등의 메탈 음악 고유의 창법을 구사해 또 한 번 영역의 확장을 이루었고, 메탈 음악다운 7현 기타의 속주를 보여준 허준의 기타, 본연의 색과 메탈의 조화를 완벽히 이룬 박태희의 베이스, 마지막으로 드러머 김진원의 정교하고 정확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과 콤비네이션들, 아주 섬세한 심벌 터치 등은 기존 YB 앨범과 가장 확연히 달라진 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Not Author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