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순자·영자·영숙, 오로지 상철 뿐
2025. 04.02(수)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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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5기 상철, 의자왕이었다.

2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5기 옥순, 순자, 영숙, 영자, 영수, 영호, 영철 등의 썸 과정이 그려졌다.

영숙, 영자, 순자까지 이날 모두가 상철을 원했다. 상철은 단숨에 ‘인기남’으로 등극했고, 그는 여자들을 소거해야 하는 지경에 놓였다.

결국 상철은 노선을 정하기 위해 영자에게 일단 거절 뜻을 전했다. 상철 마음의 1순위는 순자였기 때문이다. 상철은 순자와 결이 맞는다고 생각했고, 순자에게 내내 미소를 보였다.

상철과 순자는 결국 최종 커플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그를 원하는 여자들은 무려 3명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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