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선발…‘골때녀’ 해설진 “정혜인, 진짜 잘해” [TV나우] |
2025. 04.02(수) 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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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한일전에 나갈 7인을 위한 여자 축구 선수들의 기량이 폭발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한일전 멤버 7인을 뽑기 위한 현 대표팀 화랑, 현 상비군 충무 대결이 공개됐다. 화랑 팀의 박지안은 날카로운 슈팅 결정력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여기엔 이 프로그램의 명실상부 에이스 정혜인이 있었다. 이에 맞서는 충무 심으뜸 등의 수비력도 만만치 않았다. 예리한 골 결정력은 창과 같았고 이를 막아내는 심으뜸 등 충무 팀의 수비 공력은 방패와 같았다. 급기야 오래도록 서로와 팀 워크를 맞춰온 충무 팀은 수비에서 금세 공격 태세로 전환하며 팀 플레이 내공을 과시하기도 했다. 해설진은 정혜인의 남다른 공격력에 대해 “전 그냥 듣기만 했는데 실제로 보니 진짜 잘한다”라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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