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무당 채유경 두드린 하병열 [TV온에어]
2025. 04.02(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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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들린 연애2’ 성향이 다른 두 남녀, 은근히 통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 박성준 출연 아래 무당, 역술가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무당 채유경은 직업과 별개로 아기자기한 감수성과 로맨스를 좋아하는 아가씨였다. 역술가 하병열은 꽤 합리적이고 차분하며 어른스러운 스타일이었다.

두 사람은 꽃으로 공방 데이트에 도전했다. 두 사람의 성향은 꽤 달랐다. 채유경은 “우리 비슷할 줄 알았는데 꽤 성향이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하병열은 “사실 저는 나와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야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것 같다”라며 유경과의 미래 가능성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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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채유경은 그렇게 따뜻하게 답하는 하병열의 말에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대화하는 것만으로 그 자체만으로 떨림이 있었다”라며 하병열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병열 역시 “이런저런 일상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다. 애쓰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편안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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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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