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 이요원, 8년 만에 스크린 복귀 "새롭고 즐거운 경험" [TD현장]
2025. 04.01(화) 18:20
귀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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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귀신들’의 배우 이요원이 스크린 복귀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시사회에서는 황승재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요원은 ‘귀신들’을 통해 영화 ‘그래, 가족’ 이후 약 8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날 이요원은 출연 소감으로 “저에게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면서 “짧게 촬영을 해서 아쉬움이 많기는 했지만 그게 독립영화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요원은 “개봉을 하게 돼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9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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