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SM C&C 전속계약 체결…강호동·전현무 한솥밥
2025. 04.01(화)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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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장도연이 SM C&C로 이적한다.

SM C&C는 1일 "장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도연은 강호동, 서장훈, 배성재, 김준현, 황제성, 장영란, 곽준빈(곽튜브), 박선영, 김민아, 장예원 등과 한 식구가 됐다.

장도연은 ‘인생술집’, ‘러브캐처’,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TMI 뉴스’, ‘1호가 될 순 없어’, ‘박장데소’, ‘개는 훌륭하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체인지 데이즈’,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걸스 나잇 아웃’, ‘짠남자’, ‘미추리 8-1000’, ‘너의 목소리가 보여’, ‘호구들의 감빵생활’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현재는 ‘살롱드립2’, ‘라디오스타’, ‘셀럽병사의 비밀2’,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에 출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도연은 연기 도전도 앞두고 있다. 이옥섭 감독의 새 영화 '너의 나라'(가제)에 주인공으로 발탁, 구교환, 김소진과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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