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개봉 첫 주말 1위, 누적 70만 돌파 [박스오피스] |
2025. 03.31(월)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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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승부’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주말 54만42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847명이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영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지난 주말 8만89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3만9927명이다.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세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그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엘런’과 그를 막으려는 조사병단의 최후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이 지난 주말 6만8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95만9419명이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영화 ‘플로우’ ‘백설공주’ '콘클라베' '라스트 마일'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퇴마록’ ‘스트리밍’ 순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4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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