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10년 우정' 셀레나 고메즈 앨범 홍보 [TD할리우드] |
2025. 03.25(화)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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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셀레나 고메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셀레나 고메즈의 새 앨범을 홍보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100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첫 게시물은 절친 셀레나 고메즈의 새 앨범을 홍보하는 일이었다"고 보도했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공식 SNS에 셀레나 고메즈의 이름을 언급, "나는 이 앨범을 너무 사랑한다"며 절친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12월을 마지막으로 SNS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셀레나 고메즈의 새 앨범 홍보를 위해 수 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피플은 ”셀레나 고메즈가 해당 글을 SNS에 재업로드했다"라며 "두 사람의 우정에는 변함이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의 새 앨범 '아이 세이드 아이 러브 유 퍼스트(I Said I Love You First)'에는 그의 약혼자이자 유명 프로듀서인 베니 플랑코가 참여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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