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김윤아, 뇌신경 마비 투병 근황 |
2025. 03.22(토)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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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자우림의 김윤아, 뇌신경 마비 투병 중이다. 최근 김윤아는 자신의 건강 이상에 따른 병원 입원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250314 보조배터리의 날"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김윤아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을 통해 "2011년에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나서 제가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라고 전했다. 그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이기에 매달 치료를 받는다고. 김윤아는 "당시 뇌신경마비로 후각, 미각, 청각, 통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 지금도 사실은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발성 장애도 남아서, 이건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윤아는 1997년 밴드 자우림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6년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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