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미모 비결 “아침 식단”
2025. 03.21(금)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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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영애 식단이 공개됐다.

최근 채널 '보그 코리아'를 통해 배우 이영애 밀란 여행 근황이 공개됐다.

이영애는 앞서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윈터 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출격했다. 현지에서 그는 모닝 커피를 즐기며 미모를 과시했다.

1971년생, 올해 나이 54세인 그의 관리법은 무엇일까. 비결은 식단이었다. 그는 아침 식단에 대해 "따뜻한 물을 마셔 혈액순환을 시키고 나서 토마토, 양배추, 당근 그리고 브로콜리를 쪄서 올리브 오일, 발사믹 소스를 올려 간단하게 먹는다. 건강을 위해서"라고 전했다.

건강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 이영애가 먹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그는 활짝 웃으며 "짜파게티"라고 답해 실소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건조한 비행기 안에서는 늘 세수를 한 후 마스크팩을 한다며, 미스트도 필수라고 전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다. 또한 그는 LG아트센터 25주년 기념 제작 연극 '헤다 가블러'에 출연을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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