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설렘 가득 첫 촬영 현장 |
2025. 03.18(화)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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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기대작 '클라이맥스'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주지훈, 하지원 주연의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부근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주지훈의 팬들은 첫 촬영을 기념하기 위한 커피차를 선물했다. 커피차에는 '사랑한다! 주지훈'이라는 플랜카드와 함께 '주지훈 배우님과 클라이맥스 스태프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재계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끝없는 욕망을 가진 부부가 각자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짓밟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하는 첫 시리즈물로, 영화 '미쓰백' 이지원 작가가 집필과 연출을 맡았다. 주지훈, 하지원 외에도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현재 글로벌 OTT 편성을 논의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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