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언팔' 손절?…조세호, 팔로우한 적 없어
2025. 03.13(목)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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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미성년 교제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을 곧바로 '언팔'(언팔로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세호는 김수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팔로우 한 사이가 아니었다.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지난 2016년부터 6년여 동안 교제했단 의혹이 제기된 후 조세호가 '언팔'로 관계를 '손절'했단 추측이 나왔었지만, 김수현과 조세호는 SNS에서 별다른 관계를 맺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세호와 김수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에 함께 출연했고, 최근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예능 MBC '굿데이'(GOOD DAY)에도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김수현은 최근 고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던 의혹에 휩싸였다. 고 김새론의 유족들이 유튜버를 통해 두 사람의 스킨십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하며 큰 파장이 일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이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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