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명품쇼 나들이…재벌가 예비 며느리설 ‘무게’ |
2025. 03.12(수)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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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남자친구인 재벌 3세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 행사까지 참여하며, 사실상 예비 며느리 설에 점차 무게가 실리는 실정이다. 리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 패션위크 행사에 참석해 현지 근황을 개인 계정에 다량 공개했다. 특히 이 루이비통 경우 현재 리사 남자친구 설이 도는 프레데릭 아르노의 본가 명품 브랜드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50여 개의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LVMH 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며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경영가다. 그런 리사가 예비 시댁 설이 도는 루이비통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홍보를 감행한 것은 여러 모로 의미심장해 보인다. 리사 측은 현재 열애설에 묵묵부답인 상태지만. 앞서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이 리사가 호스트로 나선 미성년자 관람 불가인 유명 성인쇼 '크레이지 호스'를 관람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과 휴가를 떠난 사실도 알려졌다. 이외에도 둘의 해외 데이트 정황이 여러 번 포착되며, 실상 리사 집안과 프레데릭 아르노 집안이 사돈이 되는 수순이 아니냐는 추측에 무게가 실린다. 현재 리사는 블랙핑크 멤버이며 솔로 앨범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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