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유선, 남편 재벌설 해명 [TV온에어]
2025. 03.12(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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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배우 유선, 남편 관련 오해에 입을 열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종혁, 아내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유선은 남편 출생, 재벌설이 돈 이력이 있다. 이는 한 제보로 시작됐다고. 유선이 남편 직장 앞에 드나들 때, 사람들은 그가 여배우로서 대기업 임원이나 로열 패밀리를 만난다고 오해했던 것.

유선은 그런 제보 탓에 기자 연락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어떤 기자가 제가 대기업 쪽에 드나든다는 상황을 들었는지, 저한테 문의를 했다”라며 “저는 아니라고 해명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후에도 드라마 장면마냥, 유선을 향한 오해가 계속됐다고. 유선은 남편은 전혀 대기업 쪽 로열패밀리는 아니라면서, 남편이 배우 지망생이었던 시절 그와 만났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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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은 이날 인연을 맺은 총각 배우 윤현민을 칭찬하기도 했다. 그는 “누가 있으면 소개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정말 사람이 스윗하다”라며 윤현민에게 선배로서 받은 배려와 예우를 토로하기도 했다.

유선은 배우 지망생 남편과 10년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다. 자녀로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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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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