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故 휘성 비보에 참담…운영 식당 휴업 |
2025. 03.11(화)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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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KCM이 고(故) 휘성 비보에 비통함을 드러내며, 운영 중인 가게도 닫았다. KCM은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3월 15일에 만나자며.. 성아 미안해.."라며 휘성을 향한 애도 뜻을 드러냈다. 더불어 KCM이 운영 중인 횟집도 이날 문을 닫았다. 공지에는 "오늘 휴무입니다. 방문에 참고해주세요"라는 글이 달렸는데, KCM 횟집은 연중 무휴로 알려져 그의 참담한 심경이 짐작되는 대목이다. 지난 10일 휘성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다.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만 참석해 조용히 진행된다. 특히 휘성은 KCM과 함께 오는 15일 대구에서 합동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휘성 비보로 공연은 취소됐다. 휘성의 비보로 해당 공연은 취소됐다. KCM은 이에 황망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 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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