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씩씩한 아들 양육 근황
2025. 03.10(월)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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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돌싱' 배우 황정음, 씩씩한 아들 양육 근황을 전했다.

10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정말 너 왜 이렇게 말썽꾸러기냐"라는 사랑스러운 첨언을 덧붙였다.

사진 속 아들은 등원 중 길거리를 뛰어다니며 웃고 있다. 더해 황정음은 "전쟁 같은 등교 시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아들에게 집중하는 황정음의 모습은 영락 없는 엄마 그 자체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 해 2월부터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이며, 현재 SBS Plus '솔로라서' MC 겸 출연진으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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