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ㆍ황동주 진짜 사귈 분위기
2025. 03.09(일) 15: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와 배우 황동주가 핑크빛 무드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영자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결혼 운이 좀 들어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내 마음먹기"라고 답했다.

이어 이영자는 게스트 신기루에게 "나 좋다는 사람 생기니까 달라지더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요즘 얼굴이 더 밝아지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들은 이영자에게 "(자신 보다) 더 무거운 사람을 들 수 있다고 얘기했고, 이에 게스트 심으뜸은 "이제 형부가 계시니까 (들어드릴 필요가 없다)"고 거들며 이영자의 속내를 들춰봤다. 이영자는 "우리의 속도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이 된 황동주와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황동주는 이영자가 30년간 자신의 이상형이었다며 방송 내내 일편단심인 모습을 보였고, 이영자와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Not Author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