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첫 심문기일' 뉴진스 5인 '예상치 못한 법원 출석'
2025. 03.07(금)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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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뉴진스가 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에 참석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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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지난해 11월 말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어도어와 맺은 기존 일정은 모두 소화한 뉴진스를 지난달 새 팀명 NJZ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독자 활동에 나서기 시작했다.

어도어는 오는 2029년 7월까지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지난달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뉴진스의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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