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팬 플랫폼 베리즈 론칭…첫 주자는 정승환 |
2025. 03.06(목)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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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팬덤 '어스(US)'와 소통할 수 있는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프리 오픈하고, 첫 주자로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 정승환과 팬덤 '어스'를 위한 맞춤형 팬 커뮤니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온 정승환과 팬들을 위해 서비스를 먼저 선보인 것이다. 정승환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 한층 더 가깝고 친밀하게 '밀착 소통'에 나선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양한 콘텐츠까지 말 그대로 '정승환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커뮤니티로 구성될 예정이다. 그간 여러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해온 정승환과 팬들이 그들만을 위한 공간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쌓을 전망이다. 특히 한국어와 영어를 기본으로 18개 언어로 번역 지원되는 만큼 전 세계 팬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와는 물론, 팬들 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서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며, 팬들의 유대감도 한층 끈끈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정승환은 지난 1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당일에도 안테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를 열고 가장 먼저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최근에는 데뷔 3000일을 기념하는 라이브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해왔다. 그동안 팬들과의 교류에 진심을 다해온 만큼 정승환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더욱 폭넓게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는 팬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IP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구현하는 팬 친화적인 모듈형 플랫폼으로, 전 세계 팬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구현하고자 한다"며 "첫 번째로 아티스트 정승환의 커뮤니티 오픈을 시작으로, 3월 말 공식 론칭하고 다양한 IP에 특화된 커뮤니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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