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5기 광수, 역대급 순수 엄친아 [TV온에어] |
2025. 03.06(목)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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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5기 광수, 역대급 캐릭터의 등장이다. 5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5기 역대급 엄친아 귀한 캐릭터 광수가 눈길을 모았다. 그는 이날 시작부터 작은 얼굴, 모범생처럼 보이는 반듯한 인상으로 카메라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무언가를 관측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입장이었다. 예상대로 그는 공부벌레로 살아왔다. 그는 미리 만난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광수에게 신상을 물었다. 광수는 “K 사대부고, K 의대를 나왔다”라며 의사라고 전했다. 이어 “공중보건의를 하면서 법학 석사도 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공부를 좋아하는 편이냐”라고 물었고, “원래 공부가 제일 편했다”라며 어릴 때부터 공부에 소질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런 광수의 이상형도 독특했다. 다른 건 바라는 게 없다고. 그는 “저보단 얼굴이 작은 여자가 좋다”라며 순수하고 독특한 조건을 내걸었다. 제작진은 “광수 씨도 얼굴이 엄청 작잖냐”라고 말했고, 광수는 “그냥 저는 저보다 얼굴 작은 분한테 끌리더라”라며 수줍게 웃었다. 순수해 보이는 역대급 캐릭터 광수는 과연 여기서 운명의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이이경은 "역대급으로 귀한 캐릭터가 등장한 것 같다"라며 광수를 향한 호기심,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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